>현대>현대역사
 
한강의 기적을 일군 그 역사의 현장에도, 우리 경제의 큰 맥이 세워진 그 감동의 순간에도,
현대가 함께 있었습니다. 현대그룹은 지금껏 걸어온 과정을 결코 잊지 않고,
한국과 셰계의 미래를 변함없이 새롭게 창조해 나갈 것입니다.
 
 

명예의 전당

정몽헌 회장

CEO

현정은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