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메타버스 월드 새창열림

뉴스&홍보

현대그룹의 새로운 소식과
계열사 경영활동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미디어센터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신입사원 수료식 참석…‘상호 소통·신뢰의 가치’ 강조

2026-07-27

 

[사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4일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열린 신입사원 교육수료식에 참석해 동료 간 신뢰와 소통을 강조하며 신입 매니저들을 격려했다. 


  - 현대그룹 신입 매니저 입문 교육 운영... AI 역량 강화와 동료 소통 병행 -

  - 현 회장 “생각 모으고, 경험 나눠 성장의 길로”... 경험 나눔과 신뢰의 가치 전해 -

  -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 창의적 사고와 실행력 강조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 교육수료식에서 직원 간 상호 소통과 신뢰의 가치를 강조하며, 그룹의 미래를 이끌 신입 매니저들을 격려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2026년 상반기 그룹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은 현정은 회장 등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주간 운영된 입문 교육 과제를 신입 매니저들이 직접 발표하고, △우수 교육생 시상 △격려사 △사령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현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동료 간 ‘경험 나눔’을 강조하며, “현대그룹 모두가 동행하며 성장하는 길을 열자”고 당부했다.


현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변화가 빠른 지금도 배움의 본질은 기술보다 사람에서 시작된다”며, “서로의 생각을 모으고 경험을 나누며 더 나은 길을 찾아가는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동료 간 소통과 교감을 강조했다.


이번 입문 교육은 신입 매니저들의 ‘AI 직무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는 한편, 선임 직원들과의 ‘경험 나눔’을 통해 현대그룹의 핵심 가치·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료식 이후 운영되는 버디(소속팀 선임자의 코칭)·멘토링(다른 팀 선임자의 코칭)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신입 매니저들은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교육 후 1년 동안 선임 동료와 경험을 나누는 ‘성장 동행’ 여정을 이어간다.


현 회장은 또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사람과의 신뢰로 결정된다”며 “선임 동료들이 쌓아온 신뢰 위에 여러분만의 새로운 시각과 도전을 더해 끊임없이 꿈꾸고 과감하게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현 회장은 평소 AI 대전환 시대에도 회사의 핵심 역량은 ‘임직원들의 통찰력과 판단’에 있다는 소신을 밝혀왔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센스메이킹’(정보를 통찰로 연결하는 사고 역량)을 언급하며, 현대 DNA로 대표되는 창의적 사고와 선제적 의사결정, 이를 바로 행동에 옮기는 적극적 실행 의지를 제시한 바 있다.


현대그룹은 “입문 교육-버디-멘토링-글로벌 트립(해외 현장 견학)으로 1년간 이어지는 신입 매니저 교육 프로그램이 잘 정착되고 있다”며, “동료 간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 발굴해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