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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얀트리 서울 _ NOCTURNE
: OCT 31 메인 이미지
∙ 10월 31일(토) 밤, 페스타 바이 충후에서 펼쳐지는 감각적인 야간 여정
∙ 다이닝 홀부터 가든, 루프탑 잇는 공간별
연출…음악과 조명이 만드는 몰입형 콘텐츠
∙ 게스트 바텐딩, 타로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호텔의 색다른 밤을 만나는 경험 선사”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오는 10월 31일(토),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에서 콘셉트 파티 ‘NOCTURNE : OCT 31’을 개최한다.
이번 파티명인 ‘NOCTURNE(야상곡)’은 밤의 정취를 담은 음악에서 모티프를 얻어 기획됐다. 밤이 깊어질수록
색다른 매력으로 변모하는 페스타를 콘셉트로, 달빛과 그림자, 캔들을
활용해 공간마다 서로 다른 무드를 연출하여 감각적인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
파티는 다이닝 홀, 가든, 루프탑 등 페스타 전 공간에서 진행된다. 메인 스테이지인 다이닝 홀은 원형의 문라이트 오브제와 DJ 부스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꾸며지며, 가든은 빛과 그림자, 캔들이 어우러지는 ‘섀도우 가든’으로 연출한다. 3층 루프탑에는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를 마련한다.
매년 이색적인 콘셉트 파티로 트렌드를 선도해온 반얀트리 서울은 Bagagee Viphex13, Jiggy 등 화려한 DJ 라인업을
준비했다. 공간과 시간대에 따라 EDM, 힙합 등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파티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파티 분위기를 더할 이색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루프탑에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 앰배서더 김동욱 바텐더의 감각적인 바텐딩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번 파티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타로 카드 존에서는 파티를 즐기는 중 타로 리딩을 체험할 수 있다.
‘NOCTURNE : OCT 31’ 입장권은 프리 드링크 1잔이 포함된 스탠다드권과 칵테일 3잔이 포함된 플러스권으로 구성된다. 네이버 예매 또는 현장 구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권을 구매한 여성 선착순 50명에게는
파티 분위기를 더해줄 베일을 증정한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최근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NOCTURNE’을 통해 호텔에서 일상과 다른 방식으로 밤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투숙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음악과 콘텐츠를 즐기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며 10월의 마지막 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반얀트리 서울 콘셉트 파티 ‘NOCTURNE : OCT 31’
일정 :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8시 30분 - 오전 2시
구성 : DJ 공연, 게스트 바텐딩, 타로
카드 등
가격 : 스탠다드 3만9천 원 (성인 1인 입장 + 칵테일 1잔)
플러스 6만4천 원(성인 1인 입장
+ 칵테일 3잔)
장소 : 페스타 바이 충후
예매 : 반얀트리 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매
문의 : 02 2250 8170